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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석강

<지식의 통섭> 2편-생물학이 학문의 중심에 서게 된 배경

최재천 교수의 《통섭의 시대, 생물학의 시대》
2편  "생물학이 학문의 중심에 서게 된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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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해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경제학은 뿌리 채 흔들렸다. 경제학은 ‘인간은 이성적인 존재다’라는 전제 하에 하는 학문이었지만, 실제 인간은 그렇게 완벽하지 않은 존재였기 때문이다. 이제 경제학은 경제의 주체인 인간이라는 동물의 행동, 본성, 심리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게 되었다. 이때문에 생물학이 다시금 조명 받고 있다. 최재천 교수의 강연을 통해 생물학이 학문의 중심에 서게 된 배경을 알아보자.
  • 21세기의 새로운 방법론은 서로 교류하는 ‘호상적 통섭’이다!
  • 생물학은 태생적으로 통섭적일 수밖에 없는 학문이다!
  • 다윈의 진화론으로 통합적인 접근을 하는 21세기 생물학!
  • 다윈 경제학의 시대가 열렸다!
  • 생물학은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방법론을 다 사용하는 인문과학이다!
강연사진
강연자 소개
최채천 교수
최채천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 국립생태원 원장
하버드대학교 대학원 생물학 박사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통섭학자로서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는 동시에 과학의 대중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하버드대학교 은사인 에드워드 윌슨 교수의 책 Consilience를 《통섭》이라는 제목으로 번역하여 학문 간 교류와 소통의 필요성을 널리 알렸다. 서울대학교 동물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생태학부에서 석사학위를, 하버드대학교 생물학과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를 거쳐 현재는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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