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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 전쟁사] 상부 전투와 하부 전투 1

최진기의 끝내주는 Grand New 전쟁사 4강 : 레판토 해전 (3) 상부 전투와 하부 전투 1 최진기의 끝내주는 Grand New 전쟁사 4강 : 레판토 해전 (3) 상부 전투와 하부 전투 1
드디어 전투 시작! 레판토에서의 대치

레판토 해전에서는 각 나라별로 다른 배가 참전하여 싸웠습니다. 스페인, 베네치아 그리고 이슬람의 갤리선은 각기 다른 특징들을 갖고 있었고, 때에 따라 전투에 유리하기도 불리하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마침내 레판토에서 서로 맞붙게 됩니다. 과연 Round 1 의 승자는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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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역사적 사건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일부 내용은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번 강의 요점 CHECK! 이번 강의 요점 CHECK!스페인의 갤리선

스페인의 갤리선은 정면 승부에 적합한 배였습니다. 스페인은 머스킷 총을 세계 최초로 사용할 만큼 전투력이 앞서는 나라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페인의 갤리선 또한 단순히 포를 앞으로만 쏘는 것이 아니라, 돌아가면서 후방에도 쏠 수 있는 구조로 제작되었습니다. 화포력이 강한 특징을 가졌으며, 백병력 능력 또한 뛰어났습니다.

베네치아의 갤리선

베네치아는 언제나 인력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배 한 척당 100명밖에 타지 않았고, 이는 정면 승부엔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베네치아는 병법과 전략에 특출 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크고 화려한 스페인보다 오히려 전투에서 승률이 높았습니다. 특히 화포를 쏘는 기술에서 뛰어난 적중률을 보였습니다.

레판토 해전의 시작

레판토 해전에서는 스페인과 이슬람 군이 중앙 대치 상태였고, 그 위에 상부 전투에서는 베네치아의 장군과 해군이 맞붙었습니다. 안타깝게도 당시 항해 및 포격 기술로는 배의 속도 및 재장전 시간으로 인해 서로 백병전이 될 때 까지는 포를 한 발 밖에 쏘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상자가 늘어나게 됩니다. 첫 전투에서는 시간을 두고 포를 아끼고 가까운 거리에 와서야 포를 쏜 기독교 측 함대가 승을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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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기 강사
사회 이슈와 경제를 접목한 인문학 강의로 대중과 소통하는 강사
  • <어쩌다 어른>, <썰전>, <톡투유> 등 다수 방송 출연
  • 「최진기 거의 모든 인문학 특강」 , 「 최진기의 교실 밖 인문학」 , 「인문의 바다에 빠져라」 , 「철학의 바다에 빠져라 」 , 「최진기의 지금 당장 경제학 」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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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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