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석강

근대 일본의 힘, 메이지유신 2-2부

박훈 교수의 근대 일본의 힘, 메이지유신(明治維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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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사대부’가 된 사무라이 - 2부
19세기 일본에 뒤늦게 불어 닥친 유학 열풍은 일본 사회의 모습을 크게 바꾸어 놓았다. 무인인 사무라이들이 칼을 차고 유학경전을 강독하는 독서 모임에 드나드는 기현상이 벌어진 것이다.
일본 근대화의 핵심에는 메이지 유신이 있다. 왜 지금 우리는 메이지 유신을 주목해야 하는가.
Point 01
18세기 말 장기간의 평화로 사무라이들은 무술 대신 학문 능력을
정치 투쟁의 주요 무기로 삼았다.
Point 02
한・일을 비롯한 ‘유교적 정치문화’는 동아시아 정치 역사와
21세기 정치 현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
강연자 소개
박 훈 교수
박 훈 교수
학력
서울대 동양사학과 교수
서울대 및 동대학원 동양사학과 졸업
일본 도쿄대 대학원 박사(일본 근대사)
경력
『메이지유신은 어떻게 가능했는가』 , 민음사
『근대화와 동서양』공저, 방통대출판부
작성일
2015-10-01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