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석강

《양반가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2부

조용헌 교수의 《한국의 선비정신과 풍수사상》
3편  "양반가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 2부"
  • 이동통신망을 이용하여 영상을 보시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재생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저작권으로 인해 자막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 오프라인 강연을 편집하여 제공해 드리며, 사정에 따라 매끄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동영상 Play 안 될 경우 FAQ > 멀티미디어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어느 사회던지 스스로 모범을 보이고 자기 희생을 해야 사회구성원들로부터 진정한 상류층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다. 우리나라의 양반가 역시 이러한 노블레스 오블리즈 정신을 갖고 있었는데, 우당 이회영 집안, 안동 고성 이씨 집안 , 제봉 고경명 집안, 경주 최부자, 영양 주실 조씨 집안, 의성 김씨 집안, 고산 윤선도 집안, 명재 윤증 집안 등이 바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문가이다. 조용헌 교수의 강연을 통해 진정한 양반 정신을 확인해 보자. 
  • 우리나라 대표 양반가는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을 갖고 있었다.
  • 우리나라 대표 양반가는 옳은 일을 위해서는 목숨을 아끼지 않았다.
  • 우리나라 대표 양반가는 서민들과 더불어 살기 위해 노력했다.
강연사진
강연자 소개
조용헌 교수
조용헌 교수
칼럼니스트, 前 원광대학교 교수
원광대학교 대학원 불교민속학 박사
동양학자이자 칼럼니스트인 조용헌 교수는 보이는 것을 통해 보이지 않는 것을 감지하는 혜안을 지닌 이 시대의 이야기꾼이다. 원광대학교 대학원에서 불교민속학을 전공하고 불교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저서로는 『동양학을 읽는 월요일』 『조용헌의 백가기행 1·2』 『조용헌의 동양학 강의 1·2』 『조용헌의 명문가』 등이 있으며, 현재 《조선일보》에 ‘조용헌 살롱’을 10년째 연재하고 있다.
작성일
2014-09-15

소셜 댓글

SNS 로그인후 댓글을 작성하시면 해당 SNS와 동시에 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