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 마음 심리학

나를 발견하는 심리학 토크쇼

스타 인문학 특강 : 최진기 선생님의 끝내주는 Grand New 전쟁사 스타 인문학 특강 : 최진기 선생님의 끝내주는 Grand New 전쟁사
나, 나는 누구인가?

세상을 살면서 가장 잘 알아야 하고, 잘 통해야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가족? 직장동료? 선후배? 정답은 먼저 나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나는 어떤 꿈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지 못한다면 다른 사람들과 진정한 소통을 하기 어렵고 나의 진로를 만들어가는 것도 어려울 것입니다. 나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 황상민 교수와 함께하는 심리학 토크 강의, 내 마음 심리학 1강 현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이동통신망을 이용하여 영상을 보시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재생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저작권으로 인해 자막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 오프라인 강연을 편집하여 제공해 드리며, 사정에 따라 매끄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동영상 Play 안 될 경우 FAQ > 멀티미디어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콘텐츠는 역사적 사건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일부 내용은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어디에 초점을 두고 어떤 단서를 가지고 보느냐에 따라 대상이 달리 보일 수 있어요"

황상민 교수 : 이 그림은 토끼일까요? 아니면 다른 것일까요?
청중 : 토끼 같기도 하고 오리 같기도 합니다.
황상민 교수 : 아니! 어떻게 그렇게 보신 거죠?

여러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는 대상을 나의 판단기준으로 한 가지 모습으로만 보려고 했던 적은 없으셨나요? 한 사람이나 사물에 대한 평가와 이야기는 여러가지가 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사물이나 대상이 여러가지 모습으로 보이는 무엇일까요? 그 대상의 특성이나 정체성이 없어서일까요?

“너 자신을 알라”

황상민 교수 : 스스로에 대해 한 마디로 표현하면 뭐라고 하시고 싶으세요?
청중 : 저는 몽상가인 것 같아요.
황상민 교수 : 음…. ‘나는 잘났지만 사람들이 나를 인정해 주지 않아요.’ 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맞나요? (웃음)

흥미진진하면서도 나에 대해 생각해보는 이번 강의를 통해 여러분은 나에 대해, 내가 갈 길에 대해 적극적으로 찾을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진정한 내 자신을 발견하는 행복! 황상민 교수님의 유쾌한 내 마음 심리학 강의현장에 참여하세요!

  • '나'라는 미로를 탐험해보고 싶으셨던 분
  • 내 속에 내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셨던 분
  • 내가 보는 나와 남이 보는 나의 괴리에 힘드셨던 분
  •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을 몰라 고민하셨던 분
황상민
교수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하버드대학교 심리학 박사. 한국인의 마음을 가장 정확히 궤뚫는 심리학계의 셜록홈즈. 속사포 문답법으로 막힌 가슴을 뚫어주는 황크라테스라 불리운다.

대한민국 최고 심리학 박사, 하버드대 심리학 박사 황상민

저서 - 나란인간(푸른숲) 한국인의 심리코드(추수밭) 짝, 사랑(들녘) 정치심리극장(리더스북)외 다수
  •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입니다.
  • 본 콘텐츠는 사전 동의 없이 상업적 무단복제와 수정, 캡처 후 배포 도용을 절대 금합니다.
작성일
2017-03-08

소셜 댓글

SNS 로그인후 댓글을 작성하시면 해당 SNS와 동시에 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