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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역사

비폭력 저항 운동의 상징, 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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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폭력 저항 운동의 상징, 소금
1930년, 마하트마 간디는 70여 명의 사람들과 함께 길을 나섰다. 인도서부 구자라트 아마다바드 시를 출발해 단디 해변까지 360km에 이르는 긴 여정을 시작한 것이다. 24일 동안 쉬지 않고 걸어야 하는 이 길에서 70여 명으로 시작했던 행진인원은 점점 꼬리에 꼬리를 물어 나중엔 수천 명에 이르게 된다.
24일 후, 목적지인 단디 해변에 도착한 간디는 허리를 숙여 소금을 주었고, 수천 명의 사람들이 그 모습을 숨죽여 바라보았다. 도대체 소금이 뭐 길래, 간디와 수천 명의 사람들은 먼 길을 걸었던 것일까? 인도의 역사 속에 등장하는 소금 이야기를 살펴 보도록 하자.
동영상 캡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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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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