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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심리학

아름답지만 깨지기 쉬운 로맨티스트 2

내 마음 심리학 6강 : 황상민의 아름답지만 깨지기 쉬운 로맨티스트 2) 내 마음 심리학 6강 : 황상민의 아름답지만 깨지기 쉬운 로맨티스트 2)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로맨티스트”유형

로맨티스트들도 저마다 다른 고민과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 유형에 따라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고 또 그 고민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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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역사적 사건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일부 내용은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세상을 불안정하게 느끼는 전형적 로맨티스트

스스로 안정감을 가지기 위해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고 세상이 믿을만한 곳이라고 느끼도록 노력하는 타입입니다. 또 이들은 어떤 규범이나 틀에 맞추려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남들이 보기에 답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로맨티스트에게 야단은 금물! 격려해주고 칭찬을 많이 해주세요.

자기평가와 타인평가가 일치하는 로맨티스트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과 타인이 바라보는 모습에 큰 차이가 없는 유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심리적으로 비교적 안정되어 있고 큰 갈등 없이 비교적 잘 지내는 유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연애를 남들에게 털어놓지 않는 로맨티스트

개성이 강하고 자신을 중요시 하는 성향이 매우 높게 나타나기 때문에 남들이 보기에 강하고 날카로운 느낌 줄 수 있습니다. 이런 유형의 사람 중 갈등을 회피하려하고 감정적 이슈를 두려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로 생활에 큰 지장은 없지만 내적인 갈등을 겪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 보다 심층적인 상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완벽주의 성향을 가진 로맨티스트

남들 앞에서 완벽해 보이길 원하는 타입입니다.특히 발표할 때 실수하면 안 된다는 강박이 큰 유형이죠. 이런 사람들은 남들보다 철저히 준비하면 됩니다. 남들이 나를 지켜본다는 생각보다 내가 그들을 가르친다는 조금 교만한 마음으로 준비하면 잘 할 수 있습니다. 즉 좀더 과감하고 뻔뻔해질 필요가 있는 것이죠. 또 현실감을 찾고 높은 강박과 기대를 낮출 필요가 있습니다.

‘아름답지만 깨지기 쉬운 로맨티스트’. 하지만 함께 살펴본 로맨티스트적 성향을 잘 인지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한다면 ‘아름답고 단단한’ 로맨티스트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 '나'라는 미로를 탐험해보고 싶으셨던 분
  • 내 속에 내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셨던 분
  • 내가 보는 나와 남이 보는 나의 괴리에 힘드셨던 분
  •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을 몰라 고민하셨던 분
황상민
교수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하버드대학교 심리학 박사. 한국인의 마음을 가장 정확히 궤뚫는 심리학계의 셜록홈즈. 속사포 문답법으로 막힌 가슴을 뚫어주는 황크라테스라 불리운다.

대한민국 최고 심리학 박사, 하버드대 심리학 박사 황상민

저서 - 나란인간(푸른숲) 한국인의 심리코드(추수밭) 짝, 사랑(들녘) 정치심리극장(리더스북)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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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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