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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역사

감자가 더 빨리 보급됐다면, 프랑스 대혁명은 일어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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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가 더 빨리 보급됐다면,프랑스 대혁명은 일어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세계 4대 곡물로, 최고의 주식이자 간식인 감자는 이제 세계인에게 없어서는 안 될 음식이다. 하지만 감자가 처음부터 이렇게 사랑을 받은 건 아니었다. 1565년 남미 페루에서 유럽으로 처음 감자가 전해졌을 당시엔 사람들에게 냉대를 받고 있었다.
당시 프랑스 사람들이 감자가 문둥병인 한센병이나, 성병인 매독을 일으킨다고 믿었고, 감자를 심으면 땅이 황폐해져 농사를 망친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또, 감자가 성적 흥분제의 역할을 한다고도 오해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오랫동안 감자를 인간의 식량이 아닌 돼지 먹이쯤으로 취급했다.
그럼 오늘날 감자는 프랑스인들에게 사랑 받는 음식이 될 수 있었을까? 프랑스의 역사를 바꿀 수도 있었던 감자 이야기를 확인해 보도록 하자.
동영상 캡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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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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