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역사

영국의 민주주의를 탄생시키다, 커피와 차

  • 이동통신망을 이용하여 영상을 보시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재생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동영상 Play 안 될 경우 FAQ > 멀티미디어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영국의 민주주의를 탄생시키다, 커피와 차
"진정한 영국남자의 정력은 눈에 띄게 사그라지고 우리나라 신사들은 여러 가지 면에서 프랑스화 되어, 건방진 소인배로 전락했다. 이건 다 비열하고 시커멓고, 끈적끈적하고 불결하며 쓰고 짜증나는 구정물 때문이다."
1674년, 영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한 팸플릿에 담긴 내용이다. 여기서 등장하는 '비열하고 시커멓고, 끈적끈적하고 불결하며 쓰고 짜증나는 구정물'은 바로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커피'였다.
왜 영국 여성들은 커피에 대해 이렇게 분노를 했던 것일까? 커피와 차에 담겨있는 향기로운 역사 이야기를 확인해 보자.
동영상 캡춰이미지
  •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입니다.
  • 본 콘텐츠는 사전 동의 없이 상업적 무단복제와 수정, 캡처 후 배포 도용을 절대 금합니다.
작성일
2014-07-28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